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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천공항 -> 야바톤)

 

인천공항 출발~ (9시 비행)

내 차는 아니지만.. 구역 사진을 안찍으면 보통 많이 후회한다

 

 

나고야 도착~ (11시쯤 도착)

나고야 주부 센트레아 공항

 

 

아래 보이는 위치에서 표 사시면 됩니다~~(잘 모르겠어서 뮤 스카이 삼) 한국어도 잘 되어있습니다~~

저는 사카에 역 주변에 있는 나고야 도큐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그래서 나고야 역 전에 가나야마역 이란곳까지 가는 표를 샀습니다.

센트레아 공항 매표소 주변

 

 

뮤 열차 타는곳

 

 

 

이렇게 대기?하고있다

 

가나야마 역 도착

 

 

사카에 역 가기전 내림

 

내려서 이제부턴 충전했던 버스카드 찍고 지하철 타러 갔습니다~ (가나야마 -> 사카에 역)

 

호텔에 짐 맡기고 바로 야바톤 된장돈까스 먹으러 갔습니다.

 

 

 

야바톤 야바쵸 본점 메뉴 기억 안남

 

 

https://maps.app.goo.gl/PX9r7pcvZRCzUj8AA

 

야바톤 야바쵸본점 · 3 Chome-6-18 Osu, Naka Ward, Nagoya, Aichi 460-0011 일본

★★★★☆ · 일본식 된장 돈까스 전문점

www.google.com

 

된장이 우리가 생각하는 된장국의 된장이 아니라 그냥 맛있는 소스의 된장입니다!! 돈까스는 기본적으로 맛있어서 입맛에 잘 맞으실거에요 ㅎㅎ 추천합니다. 평일낮? 2시쯤 인데도 웨이팅이 한 3팀정도 있었는데 저처럼 한명이서 온 사람들은 1인석이 있어서 더 빠르게 입장 가능했습니다~ 5분도 안기다렸어요 ㅎㅎ  

 

근접샷

 

 

 

야바톤 먹고 오스 거리 가는 어느 길목

 

 

오스 상점가

 

 

평일이라 한산했다. 연휴의 오사카를 생각하면 정말 쾌적했던거같다

 

 

 

 

 

 

 

 

여기부터는 나고야 과학관을 갔습니다. 34살 청년? 도 즐기기에 정말 좋았어요 체험형 컨텐츠가 많아서

애기들있으시면 꼭 같이 가보세요 ㅋㅋ

 

나고야 과학관

 

 

 

 

나고야 과학관 입구

 

 

 

영상이 업로드가 안되네요...?

유투브 업로드 하고 수정하겠습니다. 

 

나고야 시 과학관 소용돌이

https://youtube.com/shorts/7bPGzBIzlZM?feature=share

나고야 시 과학관 소용돌이

 

 

https://youtube.com/shorts/JHsrdQl5YJo?feature=share

나고야 시 과학관 자석

 

 

https://youtu.be/lyRZkhOIzaM

 

 

 

 

잉곳ㅋㅋㅋㅋ

 

 

스시로또한 혼자가면 빠릅니다..

 

먹고 돈키 구경하고 시내 좀 구경하고

 

첫날 끝...

 

 

둘째날(나가시마스파랜드데이)

 

호텔 -> 나고야 역 -> 나가시마 스파랜드(놀이동산) -> 온천 -> 쇼핑몰 -> 나고야 역 -> 호텔

하루 통째로 잡고 가시는거 추천하고 사카에역에서 나고야 역 갈때 출근시간은 피하시길.. 

 

 

 

 

나고야역 나나짱 마네킹 졸라 크다

 

 

메이테츠 버스 안내소 찾으러 가야합니다( 나가시마 스파랜드 왕복 티켓을 사야함 )

가서 기계로 뽑아도 되고 사람한테 말 걸어서 사도 된다. 그럼 아래같이 생긴 표가 나옴

전부 가지고 있을것! 표는 내릴때 아저씨가 회수해감

나가시파 스파랜드 풀셋트 표(버스2장, 놀이동산 1장, 쇼핑몰 할인권 1장)

 

메이테츠 안내소에서 버스타러 가는길 22번

 

 

버스 렛스고

 

 

도착~!

 

차가 좀 막혀서 한시간? 정도 걸린거같긴하다. 안쪽에서 바라본 매표소 ㅋㅋ 저 표 있으면 바로 입구로 돌진해도 된다!!

 

스틸드래곤 줄

 

무작정 돌진했다가 우선권 있는걸 중간에 알아차려서 조오오온나 기다리다가(100분..) 겨우 탔는데 후회 안합니다.

월클 어트랙션 다워요~~

다음에는 우선권 사서 백경 타러갔습니다. 

 

 

https://youtu.be/BxdjLPKv1-Q

백경, 스틸드래곤 웅장한 모습 진짜 존나큽니다.

 

 

 

 

https://youtu.be/P-vcAuo06h4

전경 휘익 휘익

 

 

 

이렇게 놀다가 온천으로 바로 갔어요 가까워서 걸어 갈 수 있습니다. (30 대 이상이라면 강추 드립니다. 스파랜드에서 빠진 체력이 회복되거든요.. 온천.. 막 바깥에 있어요 탄산 온천도 있고 자유이용권 있으면? 천엔인가로 이용 가능합니다.)

사진은 촬영이 안되어서 밥먹는공간정도만 찍었습니다. 

 

온천가는길 입구

 

온천가는길 도중에 샷

 

 

나가시마스파랜드 온천

 

 

온천 다 하고 그다음엔 또 가까운 쇼핑몰로 ㄱㄱ 쇼핑몰도 너무 커서 그냥 브랜드 훑기만해도 1시간은 걸리는것 같아요.. 그래서 좀 피곤해서 나바나노 사토는 다음 여행때 가야지~ 하고 시내로 바로 돌아갔습니다 ㅋㅋ

 

 

 

나가시마 스파랜드 아울렛

 

 

그리고 좀 걸어다니다가 밥먹고 이틀차 마무리했습니다!

 

 

 

어딘가 백화점 저녁..모든걸 다 튀김

 

 

고구마도..

 

 

 

돼지 아닙니다..

 

3일차 여행지는 아쓰타 호라이켄, 아쓰타 신궁, 나고야 성 + 쇼핑 다녀왔습니다. 

다음에 업로드 해볼게요 이거 너무 길어지는거같아서 한번 끊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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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 

진짜 잘 읽으세요 두꺼운 수염을 가지신 남자분들은 레이저 기기가 중요합니다.

 

 

첨엔 모르죠 그냥 싼값에 아포지 엘리트? 어 싸네? 이거 가즈아~~~~~~~

 

 

하는데 이게 효과가 아예 없는건아니에요 있긴있어요 근데 하지마세요 두꺼운맨들은

대충 보여드리면

 

 

 

그냥 아포지 엘리트 전/후 (약 10회 이상)

 

 

 

그냥 아포지 엘리트 전

 

 

 

그냥 아포지 엘리트 후/ 엘리트플러스, 젠틀맥스 전

 

젤 짜증나는 ... 면도로도 해결 힘든 푸르딩딩

 

위에는 깔끔하죠? 두꺼운 털을 가진 남성분들은 그냥 이거 외우세요 아포지 엘리트 !!!플러스!!! 꼭 기억하세ㅐ요 플러스!! 나 젠틀맥스 받아야 한다~ 여성분들은 그냥 엘리트로 받아도 무방할거같아요 애초에 저런 말도안되는 굵은 심지같은 털이 얼굴에 안나니깐..

 

 

 

 

아포지 엘리트 플러스 & 젠틀맥스? 같은 이름이었는데 후(약 10회~)

 

 

 

이거좀 보세요 여러분들

얼굴 다 안나와도 벌써 잘생긴거 보이시나요?

날카로운 턱선과 두툼한 입술

 

여튼 사실 피부과는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제모 잘하는 의사 뉴스에서 보신적 있나요?

물론 의사선생님이 꼼꼼하게 해주시면 좋겠지만, 결국 장비가 반 이상입니다. 그냥 가깝고 편하고 싼 곳 여기 광고 뜨지않을까요? 한번 비교 해보시고 가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1년 무제한 50~ 5회 25~35 가 요즘 적정 가격인거같습니다! 인플레이션 때문에 조금 올랐을지도 모르겠네요

 

제모만 한 2년 한거같습니다. 완벽한 제모는 사실 힘들어요 아주 쪼금씩 제모가 힘든 구석 부위들이나 올라오기 때문이죠

다만 주기가 되게 늦어져요 2달에 한번 받아도 될 정도로 저 상태가 유지가 잘 됩니다.

 

결론은 수염떄문에 고생이신분들은 지금 마스크도 쓰고 있으니 어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인상도 꽤나 밝아지고 턱선도 강조되는거같고 비용도 한달로 따지면 한 6~7만원 쓰는거니.. 

 

다음 포스팅은 여드름 해결 썰 한번 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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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허허휘~ 허위

 

안녕하세요.

모든 음식을 잘 먹지만 먹으면서 정말 머릿속에는 냉철한 판단을 하는 저입니다.

오마카세를 먹어 본 적이 없었지만

한번 먹어 본 후 가족들을 데리고 한번 더 방문했습니다.

그 정도로 맛있다고 생각하는 집입니다.

 

장소 및 위치:

많은 후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좌석이 8석이라 협소한 느낌이지만 조용하게 먹기에 아주 좋습니다.

넓고 화려한 곳을 원하시는 분들은 다른 곳을 추천드립니다.

위치는 매봉역 4번출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됩니다. 점심, 저녁이 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저녁에만 가봤습니다.

 

맛: 

저는 어릴적부터 싼 초밥에 단련된 사람입니다. 예를들면 킴스 클럽 초밥, 횟집가서 먹는 초밥, 까르푸 초밥, 회전초밥;;;;;;;;;;;;;;;

초밥을 전문으로 하는곳에 가본적이 거의 없는 저에게는 스시 강지문은 진짜 초밥의 새로운 문을 열어준 가게입니다.

어쩌면 다른 초밥집을 갈 수 없게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먹어본 초밥중에는 제일 맛있었습니다

 

서비스:

초밥집에서는 초밥을 잘 만들고 배부르게 해주는게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저녁 7시예약이었는데 9시 넘어서 나왔습니다!

 

가격:

저녁 9만원-> 가치있음

 

 

 

아직 오마카세 집을 많이 가보지 못했지만, 스시 강지문을 기준으로 평가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멋진 식사가 될 수 있을겁니다!

 

사진 갑니다.

 

강지문 입구, 얼핏보면 잘 모른다.

 

 

이름은 모른다 맛있다., 두번째 방문

 

 

형과 첫 방문

 

이것도 뭔지 기억안난다.
첫 방문 기본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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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윗 허윗 허윗 허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1년동안 경력? 경험? 을 쌓은 시스템 엔지니어 직무에 대해서 서술해보겠습니다.

예전에 말씀드렸듯이, IT 기반부터 시작한다면,

서버 관리자-> 시스템 엔지니어-> 개발자

이런 순서로 우리에게 다가오는데요,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뭐 서버 그거 어려운 거라고 개발자가 다 리눅스 서버 다루고 뭐 하면 안 되남?

물론 클라우드가 대세인 시대에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권한은 무적권 나뉘어야 합니다.

1인이 서버와 개발 모두 다루게 된다면 가장 큰 문제는 보안이겠죠 혼자 쑥떡ㄸㅅ쑥덕 루트 권한으로 무엇인가를 할 수도 있습니다. 또 문제는 시스템 엔지니어는 서버의 입고 등 다른 관리 부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개발을 병행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다들 서버에 대해 공부를 시작할 때 막연하게 리눅스 공부를 하라고 하죠,

윈도우와는 다른 운영체제를 버추얼박스, vmware 같은 하이퍼바이저를 통해서 깔고, 운영체제를 깔 수 있죠,

뭐 여차 저차 해서 깔 수 있죠 요즘은 인터넷에 잘 나와있으니까요!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리눅스 공부란, 정말 다양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조금 디테일하게 들어가자면,

컴퓨터 조립 이후 리눅스를 깔고 인터넷 연결(DHCP말고 static으로)을 어떤 스위치로 할 건지, 어떤 대역에 할당할 건지, static으로 IP를 리눅스에 박을 수 있는지, 필요한 패키지는 무엇인지, 사내 yum서버와 연동하기, yum레포지토리란 무엇인가? 프로세스 죽이기, 메모리 사용량 확인하기, CLI에서 하드웨어 스펙 확인하기, 어디 연결 잘 되어있는지 핑 또는 tracert 보내보기, DNS 서버에 등록해주기, 이러한 것들을 대규모로 처리하기 위한? 쉘 스크립트로 짜주기 등등이 있습니다.

 

위에서 서술한 것은 시스템 엔지니어 주니어가 해야 할 일입니다.

처음엔 어렵기도 합니다. 서버 입고부터 개발자에게 서버를 제공하고, 권한을 부여하고, 서비스에 대한 사항들을 개발자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직무인 것입니다.

 

한대 다루기도 쉽지 않은데 이게 기업단위로 넘어가면 수백수천수만 대 까지 있기 때문에 큰 그림에 대한 센스가 있어야 합니다. 큰 그림이란 것은 본인이 속한 회사의 네트워크 구조를 그려보면 알 수 있겠죠. ansible 같은 도구? 들도 공부하면 좋습니다.

 

야근도 적지 않습니다. 트래픽이 적은 시간대에 작업을 해야 상대적으로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무중단으로 패치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만, 사람은 항상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황했죠,

간단하게는 서버 입고부터 개발자에게 서버를 제공하고, 같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직무입니다.

리눅스를 능숙하게 다룰 줄 알아야(IP설정부터 잡다한 yum 설정 같은 것들 다 매뉴얼 없이 할 수 있을 정도), 시스템의 전반적인 구조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 주니어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 신입이 가지기 좋은 자격증은 CCNA나 LPIC, RHCA, 리눅스 마스터 정도가 있습니다!

 

오늘은 졸리니까 이쯤 하고 다음에 더 살을 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직업이든 다른 직업보다 좋고 나쁜 직업은 없습니다.

직업은 직업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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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허위 허위하위

 

안녕하세요

오늘은 컴퓨터 학과를 나와서! 취업을 한 후의 연봉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정말 다양한 진로들이 있죠.

아래부터 시작하면, 서버관리자, 시스템, 네트워크 엔지니어, 개발자, 기획부서, 구매팀 등등 아주 많은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이건 뭔가 직적인 부분이고

 

우리는 직업을 선택하기 전에 직장을 먼저 선택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한국은행, 아마존, 구글, 네이버, 카카오, 라인, 삼성전자 등등 아주 괜찮고 으리으리한 회사들이 있죠.

물론 회사들마다 연봉도 다르기도 하구요.

 

대충 대충 한 3개정도? 탑 티어 형님들의 연봉(초봉)을 제가 한번 나불거려 보겠습니다. 이건 오피셜이 아니고, 크게크게 대충 잡플래닛, 인터넷 상에 모아놓은 정보만 500단위로 끊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래 정보는 대략 2018 2019 기준입니다.

 

썜쑹

자 우리 희망의 대기업 대한민국의 밥줄 삼성전자는 대략 6천~ 6천5백 정도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원천징수 기준이죠. 영혼까지 끌어모았다고 합니다. 기본급이 4천 중반! 보너스는 그때그때 다르고 많이 나오면 50퍼센트 즉 2천만원이 보너스로 나왔다고들 하죠, 그때 당시는 무려 신입사원이 7천 8천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하락세라서,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탑티어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무선, DS한정)

 

자 그다음은 연봉 킹이자 전설들의 전설들만 간다는 기업이죠 SKT입니다.

저의 정보로는 기본급이 4천 후반! 아마 지금은 5천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게다가 안정적인 사업구조로 보나스가 많이나와 역시나 원천징수로는 7천 8천을 아직도 받고있다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돈이 다가 아닙니다^^ 왜냐구요? 예전에 신입사원 면접에서 SKT신입 사원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허허

 

네이버는 4천 중반으로 알고있습니다! 모든 컴공들의 워너비 회사이죠.. 보너스 또한 꽤나 주는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SKT, 삼성전자와 달리 다양한 밴드? 팀마다 보너스의 양이 다르다고 알고있습니다. 보너스는 유동적이므로 네이버는 6천정도를 잘하면 받을수 있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non-official입니다.

 

 

외국계 같은 경우는 정보가 많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신입을 잘 뽑지 않기 때문이죠.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도 잡플래닛이나 인터넷의 정보를 종합해 보면 분위기 좋고! 외국계 특유의 우리가 남이다 문화가 있고! 개인주의 적인 면들이 있겠습니다. 하지만 필자의 의견으로는, 어차피 한국에 있으면 한국법을 따르듯이.. 한국 패치가 어느정도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꼰대가 다 되어서 그런지 과도한 개인플레이는 지양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외국계는 대부분 level별로 band가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해외 연봉 정보는 인터넷에 치면 나오지만 또 연봉이란게 한국 물가에 맞춰서 나오기 때문에 진짜 알기 어렵습니다. 개개인의 능력따라 달라지는 부분도 있기에 이 부분은 연봉을 특정 하기 힘듭니다!

 

어쨌든 외국계는 능력에따라 주는걸로!

이제는 크게크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융권>=제조업>IT기업>=공기업

순으로 대충 정의 할 수 있고 언제나 Toss같은 아웃라이어들이 있습니다. Toss는 이전 직장연봉의 1.5배를 주는걸로 유명한데요, 어쨋든 그런 알짜? 기업들도 항상존재합니다.

 

 

 

금융권의 경우 진짜 무지막지한 연봉과 복지를 제공하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중소 IT회사 과장연봉을 시작부터 받는 아주 어마무시한 회사들이 많습니다.

제가 아는 회사로는 코리안 리, 나이스평가정보, 한국투자증권?이었나 한증금이었나 가 있습니다.

앞의 두 회사는 진짜 5년차 6년차 1억이라는 말이 사실이라고 전해지고있으며 뒤의 두 회사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많이받는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아이티 연봉을 말할라그랬는데 으리으리한 기업들 연봉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자 그럼 이제 제가 하고싶은 말좀 하겠습니다.

위의 기업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연봉이 그렇게 많이 중요할까요?

가고 싶은 회사 가세요!! 그래야 후회가 없습니다.

 

돈 ,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합니다.

근데 더 중요한게 많습니다.

그건 바로 여러분의 시간과 여유 아닐까요?

죽기 직전에 떠오르는게, 일로만 세월을 보낸 시간들일까요?

아니면 그 시간에 다른걸 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후회가 떠오를까요?

 

대충 어떤 말을 하고자 하는지 전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하시고, 정보가 업데이트 되면 더 올려보겠습니다.

 

다음엔 시스템엔지니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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